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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안드로이드 PES 2012 - 16시즌

Flyturtle Studio 2013. 1. 1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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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PES 2012.
16시즌 선더랜드 성적표.

3회 연속 리그우승을 차지했다  ^^ V




(이번시즌 성적)

30승7무1패 승점97점.
103득점. 30실점. 득실차73골. 

(저번시즌 성적)
28승7무3패 승점91점.
116득점. 32실점. 득실차84골. 


저번 시즌에 비해 이번시즌은 무패우승을 목표로 도전했었다.

패하지 않는 수비위주의 전술로 운영을 해가다 보니 득점도 줄고 실점도 줄었다.

화끈한 경기보다는 완벽한 팀워크를 맞추어 갔다.

2위와의 승점도 무려 23점이나 벌어질만큼 좋은 경기관리를 해나갔다.

1,2 위와의 대결에서 아쉽게도 ac밀란에게 발목을 잡혔지만 더 이상 패배는 없었다.




무패를 이어오다가 ac밀란에게 발목을 잡힌 이후,

나머지 경기를 다 승리해버렸다.




득점왕 순위
1위. 40골 지동원 (선더랜드)
2위. 37골 정조국 (선더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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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시즌 득점왕 지동원(51골)에 비하면 이번시즌 득점은 약한편이었다

꾸준한 지동원과 석현준의 득점왕 경쟁.




도움 순위
1위. 17개 지동원 (선더랜드)
공동4위. 15개 정조국 (선더랜드)
공동4위. 15개 석현준 (선더랜드)


이청용과 정조국은 좋은 미드필더임을 증명했고

석현준은 어시스트 능력까지 겸비한 똑똑한 공격수임을 증명했다.




4-4-2 포메이션




남태희가 벤치맴버로 5시즌을 보내다가 

이번시즌 대포알 프리킥 골을 성공시킨 이후,

그 능력을 인정받아 박주호를 벤치로 밀어내고 선발멤버로 합류하게 되었다.

역시 노력하는 자에게는 그만큼의 댓가가 온다.



정조국이 든든한 주장을 맏고 있다.

이번시즌 막판 교채맴버 남태희가 대포알 프리킥을 성공시킨 후.

이청용의 프리킥을 빼앗아 전담하게 되었다.

패널트킥은 가장 믿음직한 석현준이 찬다.

코너킥은 특이하게도  골키퍼가 찬다.

코너킥 후 키퍼는 골대로 전력질주하는 우스꽝 스러운 골키퍼.


다음시즌은 꼭 무패우승을 달성해야지.


MVP는 공격포인트 52개의 석현준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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