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제작/미술 그림 전시 23

[전시회] 독립기념관 - 전통초상화법으로 보는 독립운동가 특별전

전시개요 전시회명 : 광복70주년기념 특별기획전시 “전통초상화법으로 보는 독립운동가 특별전” 전시기간 : 2015. 2. 24.(화) ~ 2015. 3. 29.(일) 전시장소 : 독립기념관 특별기획전시실 (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독립기념관로 1) 전시내용 : 독립운동가 11인 (김구, 김좌진, 김창숙,남자현, 박은식, 손병희, 안중근, 안창호, 이승훈, 전수용(전해산), 한용운) 주최 : 독립기념관, 한국얼굴연구소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국가보훈처 기획의도 한국얼굴연구소에서 광복 70주년을 맞아 제작된 독립운동가 11의 전통초상화 영정 및 흉상을 전시하여 독립운동가 표장에 담긴 나라사랑 정신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자 한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일제의 탄압으로 독립운동가의 얼굴 관련 자료가 남아있지 않..

[전시회] 심산 김창숙 기념관 - 전통초상화법으로 보는 독립운동가

전시개요 전시회명 : 광복70주년기념 특별기획전시 “전통초상화법으로 보는 독립운동가” 전시장소 : 심산 김창숙 기념관 2층 전시기간 : 2015. 4. 6.(월) ~ 2015. 5. 16.(토) 전시 관람시간 : 월요일~금요일 :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30분 토요일 : 오전 10시 ~ 오후 3시 휴관일 : 매주 일요일 및 공휴일 전시내용 : 독립운동가 11인 (김구, 김좌진, 김창숙,남자현, 박은식, 손병희, 안중근, 안창호, 이승훈, 전수용(전해산), 한용운) 주최 : (사)심산김창숙선생기념사업회, 한국얼굴연구소 후원 : 서울남부보훈지청 전시장 사진 작품설명 및 인물소개 (심산 김창숙) 1. 작품 제작의도 및 과정 심산 김창숙은 민족주의 운동가이자 교육가였다. 본 초상화 속 심산의 나이는 7..

[전시회] 태조·영조·철종어진 모사 특별전 "다시 태어난 어진"

어진박물관은 지난 1년간 태조·영조·철종 어진을 토대로 어진제작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그리고 이를 통해 유리원판으로만 전해오던 준원전 태조어진과홍룡포로 갈아입은 경기전본 태조어진, 불에 탄 한쪽 부분을 복원하여 모사한 철종어진,원본대로 반신상으로 모사한 영조어진 등 4점의 어진이 새로이 제작되었습니다.진본 태조어진(국보 제317호)과 함께 新어진화사들의 손에서다시 태어난 태조, 영조, 철종 어진을 공개하려 합니다.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개막식 : 12월 9일(금) 오후 4시, 어진박물관http://www.eojinmuseum.org/home/bbs/board.php?bo_table=eojin_n&wr_id=462 어진박물관이 태조‧영조‧철종 어진을 새롭게 모사해 대중에게 첫 공개했다. 지난 9..

[기사] 국회 찾는 독립운동가 11인, 2m 대형 초상화 전시 기획

독립운동가 백범 김구 선생의 얼굴을 떠올려보자. 김구 선생의 동그란 안경테는 떠오르지만 이목구비와 얼굴형을 머릿속으로 그려낼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안중근 의사도, 김좌진 장군도 마찬가지다. 우리에겐 익숙한 역사의 위인들이지만 얼굴을 떠올리기는 쉽지 않다. 이에 국회사무처는 1월25일(월)부터 1월30일(토)까지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독립운동가 초상화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일제의 탄압으로 얼굴 자료가 남아 있지 않은 독립운동가 11명을 선정, 한국 전통 초상화법을 통해 복원했다. 전통초상화법은 조선시대의 초상화 양식을 말한다. 200년 전 영·정조 때 완성된 초상화법으로 최대한 있는 사실에 가깝게 하려는 핍진성(逼眞性)을 추구한 양식이다. 복원된 독립운동가 11인은 ▲김구 ▲김..

[기사] 전통 화법 복원 독립운동가 초상화 특별전

전통 화법으로 복원한 안중근과 안창호 초상화. (왼쪽부터) 대전 중구 제공 /2015-09-24(한국일보)전통 초상화법으로 복원한 독립운동가 초상화가 공개된다.24일 대전 중구에 따르면 26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뿌리공원내 한국족보박물관에서 전통 초상화법으로 되살린 한용운, 안중근, 안창호, 김구 등 독립운동가 초상화 8점을 전시한다. 독립운동가의 사진은 대부분 일본 경찰에 의해 수감 중 촬영되었거나, 여러 번 복사돼 제 모습을 잃어버린게 현실이다. 중구는 얼굴 전문 연구가인 조용진 전 서울교대 교수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복원한 이들 초상화를 대여해 특별전시회를 마련했다.중구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은 단아하고 섬세한 전통 초상화의 매력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조국을 위해 헌신한 조상들의 업적..

<한일 미술해부학 심포지엄> - 전통초상화의 호피虎皮 豹皮에 대한 고찰(박준홍)

- 전통초상화의 호피虎皮 豹皮에 대한 고찰(박준홍) 조선초상화는 교의에 모피를 걸쳐 놓고 그린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은 표범가죽이다. 이것은 다른 나라의 초상화에서는 흔하지 않는 매우 특이한 현상 중 하나다. 1. 유럽 유럽에서는 일찍부터 초상화가 발달했다. 초상화 속에는 담비, 개, 산양, 사슴 등 살아있는 동물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모피를 그린 경우는 헤라가 어깨에 걸친 정도로 매우 희소하다. 2. 중국 중국에도 초상화가 성행했지만, 모피의 경우 주로 호랑이에 한정되어 있다. 3.일본 일본도 무사 같은 이름 있는 사람들의 초상화가 잘 보존되어 있다. 모피의 경우 초상화에서는 보기 어렵고 풍속화에는 등장한다. 4. 조선-표피위주 조선시대 초상화를 보면 대부분 교의에 호피를 걸친 모습이고 거의 표범가죽에..

<한일 미술해부학 심포지엄> - 전통초상화 관려 주제 5편

행사일: 2014년 12월 15일 (월) 10시 ~ 오후 5시 장소: 고궁박물관 대강당 (3호선 경복궁역) 주관 : 조용진얼굴연구소 [전통초상화법이란 ?] 전통 초상화란 조선시대의 초상화 양식을 말한다. 불과 200년 전 영ㆍ정조 때에 완성된 초상화법으로서, 명분론적 성리학과 당시의 시대사조인 실학이 융합되어, 최대한 있는 사실에 가깝게 하려는 핍진성(逼眞性)을 추구한 결과 나온 양식이다. 조선 초상화 양식의 특징은 1)핍진성 외에도 2)화판을 돌려놓고 뒤에서 칠하는 배채법(北彩法, 背彩法) 3)피부결의 촉감을 그대로 나타내는 육리문법(肉理紋法) 4)평행투시법으로, 여러 면에서 서양화법과는 대조되는 대척논리(對蹠論理)로 그리면서도 초상예술로서 정점을 이룩하였다. 조선 초상화에서는 명암(明暗法)법을 쓰지 ..

<프란치스코 교황 초상화> 2점

2점 2014.08한국 문화부 전통초상화가 양성과정 원생6명이 5개월에 걸쳐 제작전통화법인핍진화법과 육리문, 배채법 등을 사용전통화법의 프란치스코 초상화를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에게 전달 상징교황은 '군자(君子)는 표범처럼 변한다'는 뜻의 군자표변을 상징하는 호피무늬의자에 앉아 있으며, 의자가 놓인 돗자리 바닥은 큰 즐거움 속에서 교황을 맞는다는 의미를 상징하고 있다 [평화방송 - PBC뉴스] 전통화법으로 그려진 교황 초상화 기증 이번에는 프란치스코 교황을 그린 그림 소식입니다. 우리 고유의 전통화법으로 그려진 프란치스코 교황의 초상화가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에게 전달됐습니다. 아마도 전통화법으로 그린 최초의 서양인이 아닐까... 하는 점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문화부 전통초상화가 양성과정 원..

[동양화] 변상벽 - 어미닭과 병아리

[동양화] 변상벽 - 어미닭과 병아리 화재 변상벽(和齋 卞相璧 1730 ~ ?) 화재(和齋) 변상벽(卞相壁)은 도화서 출신의 직업 화가로 영조 연간에 활동하였던 조선 후기의 화가이다. 본관은 밀양, 자는 완보(完甫), 호는 화재(和齋)이다. . 1763년과 1773년 두 차례에 걸쳐 영조 어진(英祖御眞) 제작에 참여하였다. 그것을 계기로 숙종 때 화원(畵員)으로서 현감(縣監)에 오르게 되었다. 닭과 고양이를 잘 그려 변고양이[卞猫], 변계(卞鷄)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고양이를 사실적으로 잘 묘사하였는데, 고양이뿐만 아니라 닭이나 개 등 영모화에 뛰어난 솜씨를 발휘하였다. 그의 작품으로 전해오는 고양이나 닭 그림은 그의 명성에 손색이 없이 동물의 생김새나 동작들을 아주 실감나게 묘사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

[동양화] 꽃과 새, 동물의 상징

[동양화] 꽃과 새, 동물의 상징 모란 ; 부귀영화富貴榮華 패랭이꽃 : 장수長壽 연꽃 : 다산多産, 청결淸潔 ... 연과蓮果는 과거에 연달에 급제 맨드라미 / 닭 : 벼슬, 명성 오리 / 백로 : 장원급제 원앙 / 물고기쌍 : 부부 해로, 부부 금실 팔가조 : 효도孝道 매 : 삼재三災 예방 고양이 猫 : 70세 노인 나비 蝶 : 80세 노인 갈대와 기러기 : 노후의 안락

[조선초상화] 호피(虎皮.豹皮)무늬가 표현된 조선초상화 모음

조선시대 전반에 대한 설명 조선시대 후반에 대한 설명 김육 초상화(1636년) 장만 유복본 초상(16세기 말에서 17세기 초) 이인엽 초상(17세기 말) 김유 초상(18세기 초) 강현 초상 (조선 18세기 초) 남구만 초상(18세기 초) - 보물 제 1484호 성수웅 초상(18세기 초) 전 윤시달 초상(18세기초) 이정보 초상(1740년대) 이정보 초상(1760년대) 윤급 초상(1762년경) 이성유초상(관복본,1782년) 이길보 초상(18세기 중반) 신응주 초상(18세기) 창계공-초상(18세기) 전일상 초상(18세기) 서매수 초상(1792) 안윤행 초상(18세기 후반) 이성원 초상(18세기 후반) 이하응 금관조복본 초상(1869년경) - 보물 제1499-2호 이하응 관복본 초상(1869년경) 이하응 흑단..

[일본/중국 초상화] 호피(虎皮.豹皮)무늬가 표현된 일본/중국초상화

[일본] 아라이 하쿠세키 초상 (1828년) 다테 마사무네 초상 (호피없음) 도요토미 히데요시 초상 (호피없음) 도쿠가와 이에야스 (호피없음) [중국] 김육 초상(1636년) 관인 초상(청대) 관인 초상(청대)2 남자 초상(청말-20세기) 명부 초상(청말-20세기 초)1 명부 초상(청말-20세기 초)2 문관 초상(청대 이모본) 문관 초상(청대) 문관 초상(청대) 문관 초상(청말-20세기 초) 오공 부부 초상(명 또는 총대 이모본) 전 정곤수 초상(17세기 이후) 전응양 초상(1717년 이모) 조홍구 초상(청) 중국 얼굴그림

[독립운동가] 심산 김창숙

독립운동가 심산 김창숙 출생-사망 : 1879년 7월 10일 (경상북도 성주) - 1962년 5월 10일 수상 :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경력 : 성균관대학교 학장, 총장 1946 유도회총본부 위원장 비상국민회의 최고 민중지도자 대한민국임시정부 국무위원 생애 및 활동사항 1879년 7월 10일 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동 사월리(沙月里, 사도실)에서 부친 김호림(金護林)과 모친 인동 장씨의 외아들로 출생한 김창숙(金昌淑)은 원래 영남의 문벌사족(門閥士族)인 의성 김씨(義城金氏) 중에서도 이조 중엽의 명현(名賢) 동강(東岡) 김우옹(金宇顒)의 13대 종손으로 남다른 지위와 명망을 지니고 있었다. 김창숙은 자를 문좌(文佐), 호를 심산(心山), 별명을 우(愚)라고 하였다. 또 일제의 고문과 옥중 투..

[독립운동가] 이봉창 / 박은식 / 손병희 / 전수용(전혜산) / 남자현

[독립운동가] 이봉창 / 박은식 / 손병희 / 전수용(전혜산) / 남자현 이봉창 금정청년회(錦町靑年會), 한인애국단(韓人愛國團) 등에서 활약한 독립운동가. 히로히토에게 수류탄을 던졌으나 실패하고 체포된 후 사형당했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 출생-사망 :1900.8.10 ~ 1932.10.10활동분야 : 독립운동출생지 : 서울주요수상 : 건국훈장 대통령장(1962) [연보]1900 : 8월 10일 서울에서 출생.1918 : 남만주철도주식회사 기차운전견습생으로 취업.1924 : 용산 일대에서 금정청년회를 조직하여 간사로 활동.1925 : 형 이범태와 함께 일본으로 건너가 오사카에서 노동자로 일하다가 일본인의 양자가 됨.1931 :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 한인애국단에 가입.1932 : 관병..

[호피] 한국표범 이란?

‘잊혀진 이름, 한국표범’ 특별전시회기간 : 12월 10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장소 : 인천시 서구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관 1층 로비주제 : 국립생물자원관(관장 김상배)이 한국표범을 주제로 개최 한반도의 최상위 포식동물이자 대형 맹수이지만 멸종위기에 처한 한국표범을 조명한 특별한 전시회가 진행 중이다.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 10일 ‘잊혀진 이름, 한국표범(Forgotten name, Korean Leopards)’ 전시회를 열었다. 내년 3월 3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는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한국표범 기록과 함께,해방 이후 한국표범 포획 기록을 담은 다양한 신문보도, 사진 자료 등이 공개되고 있다.또한 러시아 연해주의 서식 현황과 보전 노력 등 러시아 연해주에서 촬영된 한국표범의 생생..

[호피] 명성황후 표범 양탄자 / 박정희 전 대통령이 깔았던 호피

외세의 압박에도 위엄을 자랑하던 명성황후의 접견실에는 표범 48마리의 가죽을 이어붙인, 길이 5.6m, 폭 2.5m의 대형 표피(豹皮) 양탄자가 깔려 있었다. 그러나 명성황후 시해사건, 6ㆍ25전쟁 등을 거치면서 1951년 4월 이 양탄자는 한국에 파병됐던 미군 병사 휴 길트너 손에 단돈 15환(당시 25달러)에 팔려갔다. 너무 커서 개인 소장이 어렵자 길트너 씨가 모피 판매상에게 보관을 의뢰하는 과정에서 양탄자가 미국 언론에 공개됐다. 그러자 한국 뉴욕총영사관은 “이 표범 양탄자는 경복궁 명성황후 궁실에서 도난당한 국보급 보물이니 신속한 반환을 요청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길트너 씨는 “서울에서 행상에게 샀다”고 주장했지만 양탄자는 곧 압수당해 한국으로 돌려 보내졌다. 이 내용은 1951년 8월 미국..

[문체부] 초상화 아카데미 수강희망자 모집 공고

초상화 아카데미 수강희망자 모집 공고조선시대의 전통초상화법을 복원하여 체득할 영정(影幀)전문 화가를 양성코자 아래와 같이 수강희망자를 모집합니다. 1. 응모자격 : 초상화·인물화 특기자, 학력/연령/성별에 제한 없음. 2. 선발인원 : 5~7명(적임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도 있음.) 3. 선발기준 : 영정화가로서의 소질·재능 및 적합성 여부. 4. 선발방법 및 선발 일정 : 서류전형 (현 재원자 응모시 1차전형 면제) - 1차 합격인원 : 10명 내외. - 제출서류 : 이력서(사진첨부)1부, 자기소개서 1부 및 자화상(A4용지에 HB연필 단색,거울사용, 자필한자서명) 1점 작성·스캔(200dpi)하여 이 메일로 송부 - 제출기간 :‘14.1.6.(월)~1.11.(토) 18:00까지 - 1차 합격..

[문체부] 전통초상화가 작가 양성 사업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는 한류문화의 근저인 우리 민족의 문화력을 복원하기 위하여 영정·동상심의위원회(위원장 안휘준), 한국얼굴연구소(소장 조용진)와 함께 ‘전통초상화가 작가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고려불화, 상감청자, 조선백자, 한글 등 우리 문화에는 훌륭한 것이 많다. 그중에서도 특히 영·정조 시대의 조선 초상화는 전신화(傳神畵-정신을 전해 받는 그림)로서, 보통의 초상화 경지를 넘어 극성기 유럽의 초상화와 쌍벽을 이루는 경지를 이룬 바 있다. 하지만 우리 전통의 초상화 양식은 사진술의 보급, 국권침탈로 인한 일본 화풍의 유입, 근대 서양화풍의 유입 등으로 쇠퇴일로의 길에 들어섰고, 최근에는 양식과 기법이 전수되지 않아 자칫 멸실할 수도 있는 위기에 접어들었다. 이에 따라 문화부..

그림 <2010 세밀화 공모전> - 남생이

"남생이" 4절지 / 수채화 [토종동물 남생이란?] 2005년부터 천연기념물 제453호로 지정되었다. 멸종위기 야생동물 Ⅱ급으로 지정 보호하고 있는 멸종위기종 남생이를 부화하는데 성공하여 증식하고 있습니다. ◦ 번식 - 6~8월경에 물가 육지에 지름 약9cm, 깊이 약12cm정도의 구덩이에 5~6개 산란 , - 부화기간은 습도와 온도에 따라 다르며 약2~3개월 만에 부화 - 알은 흰색으로 껍질은 조류의 알처럼 단단하며 긴 타원형 ◦ 형태 - 몸은 머리 ·목 ·몸체·꼬리·네다리 등의 부분으로 구분 - 몸체는 딱딱한 등딱지로 둘러싼 배갑과 복갑을 측면에서 다리가 연결됨 - 일반적으로 정갑판 1장, 추갑판 5장, 녹갑판 4쌍, 연갑판 11쌍 ◦습성 - 육상생활을 하는 거북은 대부분이 초식성이나 남생이는 동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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