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812

2011년 동일본 대지진(거대 쓰나미)

동일본 대지진(도호쿠 지진)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2011년 전 3월 11일 금요일 오후, 일본 역사상 가장 강력한 대지진이 일본 동부 해안을 강타했다.규모 9.0의 지진은 너무 강력해서 지구를 축에서 벗어나게 할 정도였다.당시 지진으로 1만8000명 이상이 사망했고, 하루아침에 한 마을이 지도에서 사라졌다.지진은 거대한 쓰나미를 동반하면서 순식간에 태평양 연안 마을들을 덮쳤다.이때 큰 타격을 입은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방사능이 다량 누출됐다.당시 당국은 원자력발전소 주변 주민 15만 명을 대피시켰다.10년이 지난 지금도 사고 지역은 여전히 그대로 남아있으며, 주민들은 여전히 돌아오지 않았다.당국은 이곳을 정상 상태로 복원하기까지 40년까지 걸릴 수 있다고 발표했다.일본은..

[정보] 챗GPT로 지브리AI 이미지 만드는 법 따라하기

챗GPT로 지브리AI 만들기    어렵지 않으니 바로 따라해보자.  1.챗GPT 접속 및 로그인https://chat.openai.com무료 사용자도 가능하지만, 이미지 처리 기능은 유료 사용자(GPT-4)에게 우선적으로 제공된다. (참고로 무료는 시간이 조금 오래걸린다.) 2.사진 업로드 하기이미지 업로드 채팅 입력창 옆에 +버튼을 눌러 변환할 사진을 업로드한다. 3.프롬프트 입력하기다음 중 원하는 문장을 복사해서 붙여 넣는다."이 사진을 지브리 스타일로 변환해 줘""지브리 애니메이션 느낌으로 그려줘" 4.완성이미지가 완성되면 다운받는다.만약 수정이 필요하면 다시 명령문을 넣는다. 5.추가요청 예시"눈동자를 더 반짝이게 해 줘""배경을 하늘로 바꿔 줘""글자를 00으로 수정해줘"

하인리히의 법칙 | 나락간 유명인들

하인리히의 법칙(Heinrich's law)  개요하인리히의 법칙(Heinrich's law) 또는 1:29:300의 법칙은 어떤 대형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는 같은 원인으로 수십 차례의 경미한 사고와 수백 번의 징후가 반드시 나타남을 뜻하는 통계적 법칙이다. 유사한 법칙을 제창한 버드, 로프터스 및 애덤스의 법칙을 묶어 '사고의 삼각형(accident triangle)' 또는 '재해 연속성 이론'이라고도 한다. 하인리히 법칙은 대형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작은 사고와 징후가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는 통계적 법칙입니다. '1:29:300 법칙'이라고도 불립니다.  하인리히 법칙의 내용1건의 큰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29번의 작은 사고가 발생한다 1건의 큰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300번의 부상을 입을 뻔한 징후가..

윈도우10,11 최적화

윈도우10 최적화 설정  [폴더 바로가기 제거] 윈도우11윈도우 - regedit -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 해당위치로 이동 - 해당폴더 삭제컴퓨터\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Desktop\NameSpace 홈: f874310e-b6b7-47dc-bc84-b9e6b38f5903갤러리: e88865ea-0e1c-4e20-9aa6-edcd0212c87c  윈도우10 바로가기 제거HKEY_LOCAL_MACHINE → SOFTWARE → Microsoft → Windows →  CurrentVersion → Explorer → MyComputer → NameSpace바탕화면: B4BFCC3A-DB2C-424C-..

"자폐 어린이 6만 명 조사했더니..."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자폐아 연구 결과

"자폐 어린이 6만 명 조사했더니..."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자폐아 연구 결과인류의 발명을 촉진시킨 사람은 자폐인들이다?  알은 네 살이 될 때까지 말을 하지 않았다. 알은 사람에게는 관심이 적고, 패턴을 발견하는 데 열중했다. 말을 시작한 뒤에는 사물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려고 주변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해댔다. 교사들은 알의 끝없는 질문에 짜증을 냈다. 한 교사는 분노와 절망에 못 이겨 알의 뇌가 “맛이 갔다”라고 했다. 학교에 적응하지 못한 알은 홈스쿨링을 밖에 방법이 없었다. 그는 집과 도서관을 오가며 닥치는 대로 책을 읽었다. 알은 진실을 찾는데 몰두했고, 규칙을 사랑했다. 그는 세상의 법칙과 패턴을 찾는 타고난 패턴 탐구자였다. 그는 위대한 과학자이자 발명가 토머스 알바 에디슨이었다..

OBS 화면녹화 세팅

[참고] https://codekiller.tistory.com/1824#google_vignettehttps://www.movavi.com/kr/learning-portal/best-obs-settings-for-recording.htmlhttps://m.blog.naver.com/padamu1/222199374802https://streamlabs.kr/2019/10/obs-studio-best-encoding-2019/-'녹화를 위한 OBS 최적화 방법'에 대한 많은 글에서는 NVENC H.264 설정을 사용해야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설정이 최고 품질의 비디오와 스트리밍을 만들기 때문에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설정을 사용하려면 NVIDIA 그래픽 카드가 필요하고, 이 그래픽..

[연수구자원봉사센터] 기후미식_ 그린상륙작전V-(슬)기로운.(기)후.(생)활

출처: https://youtu.be/whoQpjY6Q4E  제목: 든든아침야채밥상재료: 당근, 새송이(10조각정도 살짝익힘), 깻잎(2~3장), 파프리카(7-8조각), 양배추(가늘게 채썰어 한줌), 호두, 아몬드 약간, 흑임자 소스(2~3수저), 삶은계란 or 계란 후라이 1개요리법: 양배추와 계란, 채소 등을 먹기좋게 썰고, 간단한 소스를 뿌려 먹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속도 든든하고 온실가스를 줄일수 있습니다^^

[보일러] 난방비 절약방법

인쇄물 - 보일러설정, 가스비절약법    상세설명실온 : 온도 감지센서에 그 온도에 도달할때까지 계속 돌아간다.(우풍이 없으면 실온사용) 온돌 : 땅바닦의 물온도를 의미/ 우풍이 심한곳은 예약모드 사용/ 온돌로 60-2,3시간 예약 (2시간 마다 바닥을 올려줌) 외출 : 최소한의 온도만 유지하도록 하는 역할(8도이하떨어지지 않으면 보일러가 돌아가지않는다)-보통 8도이하로 안떨어지므로 끄고 간것과 같다.-다시 25정도로 올리는데 가스비가 더듬(폭탄) 집비울때 : 3시간에 한번정도 예약 걸어놓거나/ 평상시온도보다 3-5낮게(25면 20정도) -돌아와서 키면 금방 온집이 따듯해짐/집이 얼기때문에 다시 올릴려면 하루이틀 보일러 풀로가동 해야함 온수모드 : 수도꼭지에서 나오는온도 조절 (가장 왼쪽에 갔을때 온도가..

사람이 죽으면 절대 화장 하지마.jpg

[댓글반응] -오징어랑 고기도 구울때 팍! 하고 되살아나서 아픔에 몸을 구부리는건가!? 에라이… -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으니, 사이비들과 다단계등의 온갖 사기들이 판칠 수 있는겁니다. 쉽게 선동되고 미혹되는 부류들 -관두껑에서 살아나는 장면의 영화가 제법.. 영화 좀 그만봐..ㅎㅎ -화장장 추모공원 가서 외치렴 -그럼 잠깐 화장장안에 넣고 빼면 부활하는거임? -이거 보니까 생각났는데 자살을 하더라도 번개탄 자살은 하지 말라더라 그냥 계속 잠들듯히 죽으면 상관이 없는데 가끔 정신이 깰때가 있대 근데 몸은 이미 마비가 된 상태라 옴짝달싹 못한채로 그 고통을 그대로 맛봐야 된다 카드라 -외삼촌 서울대 의대 신경계열 박사 예정 증명안됨. 사후 화장하면 신경이 팍 켜져 그래서 정신이돌아와 아파. 신경 ..

[영화] 신체모음.zip - GV시사회

젊고 트랜디한 한국공포의 현재를 확인할 수 있었던 영화 각 옴니버스 마다 새로운 등장인물과 이야기가 펼쳐지고, 감독들의 각자다른 연출 색깔을 마음껏 보여주기 때문에 짧은 호흡에 익숙해져 있는 요즘 관객의 취향을 잘 파악해 제작한 작품이다. 극장에 가벼운 마음으로 왔다가 너무 무서워서 상영도중 극장을 빤스런 하는 커플관객들도 몇몇 있었다. 하지만 끝까지 관람하고 나면 너무 재밌고 신선한 장면들이 많았기 때문에 끝까지 보길 잘 했다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다. 귀신 보는 아이 (이광진 감독) 무엇보다 큰 주목을 받은 에피소드는 '귀신 보는 아이'다. 한 빌딩에 가득한 귀신들의 모습들과 귀신에 빙의되어 괴로워 하는 배우들의 연기는 영화가 끝난 뒤에도 깊은 잔상이 남았을 만큼 인상 깊었다. 요즘 독립영화계에 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