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일본 대지진(도호쿠 지진)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2011년 전 3월 11일 금요일 오후, 일본 역사상 가장 강력한 대지진이 일본 동부 해안을 강타했다.규모 9.0의 지진은 너무 강력해서 지구를 축에서 벗어나게 할 정도였다.당시 지진으로 1만8000명 이상이 사망했고, 하루아침에 한 마을이 지도에서 사라졌다.지진은 거대한 쓰나미를 동반하면서 순식간에 태평양 연안 마을들을 덮쳤다.이때 큰 타격을 입은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방사능이 다량 누출됐다.당시 당국은 원자력발전소 주변 주민 15만 명을 대피시켰다.10년이 지난 지금도 사고 지역은 여전히 그대로 남아있으며, 주민들은 여전히 돌아오지 않았다.당국은 이곳을 정상 상태로 복원하기까지 40년까지 걸릴 수 있다고 발표했다.일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