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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암 환자 구충제로 극적 완치, 암세포 완전관해, 암환자는 꼭 보세요!

Flyturtle Studio 2019. 9. 2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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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암 4기 환자인 조 티펜스씨
강아지 구충제로 암이 완치가 되었습니다. 
3개월 시한부, 아니 이제는 건강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꿈에 그리던 손자를 안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거짓이 아닙니다.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조의 블로그 https://www.mycancerstory.rocks/ 
펜벤다졸 논문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9...

※ 동영상 조회수가 백만뷰가 넘었네요!  뜨거운 관심에 부담스러운 면이  없잖아 있습니다.
이 소재를 다룬다는 것 자체가 민감한 얘기란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 1%의 생존희망이라도 붙잡고 싶은 말기암 환우, 가족분들을 위해
말기암이 완치된 조 할아버지의 사례를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물론 헛된 희망이 될지 또는 기적과도 같은 결과를 낳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조 할아버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진위여부가 불분명한 가짜뉴스로 치부할 수 있겠지만

페니실린, 비아그라, 미녹시딜 등의 약품도 우연하게 다른 효과로 발견되었듯이
조 할아버지의 사례처럼 이 약품도 암치료에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 여러 유튜버 분들이나 의사, 약사분들께서 이 내용을 좀더 자세히 다뤄주시는데)
내용인 즉,  현재 의학적 근거로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자료가 없습니다.  
기초적인 수준에서 연구논문들이 있으나
오로지 가설 또는 직관적 추론에 의해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상 미지의 영역일 수도 있습니다.  
이 미지의 영역에  모험을 하여 
살아남는 조 할아버지의 기적과도 같은 이야기를 통해서

시한부 선고를 받고 죽음만을 기다리는 말기암 환우분들, 지푸라기 라도 잡고싶은 분들께
이 사례가 부디, 생존의 탈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 할아버지의 약물 프로토콜대로 하되,  간 수치 부작용이 올 수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반드시 휴식 프로토콜을 지켜야 하며 주기적인 혈액, 간수치 검사를 하고 의학적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심사숙고해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판단은 개인의 몫입니다..

모든 암환우분들이 
조 티펜스 할아버지 처럼 완치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신의 가호가 있기를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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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강아지 구충제로 암을 완치한 조의 동영상이 일베도가고 인기 폭발인데  (유트뷰 조회수 150만뷰 돌파!)
동영상에도 나와있지만 댕댕이 구충제 먹을때 복용법을 잘 지켜야 하니 특히 유념해서 읽어주길

먼저 강아지 구충제인 파나쿠어 C에는 1g 당 222 mg 500mg의 펜벤다졸 성분이 있는데.
남자 성인기준 하루에 222mg ~ 500mg이 적당하다고 해  
복용법은 3일간 섭취 4일간 중단 (반복)  

간독성 때문에 매일먹는건 간에 무리가 가니 - 피검사로 간수치와 눈에 황달여부체크 필수
한달에 한번씩 ct촬영으로 암크기가 실제로 줄어드는지 체크하는것도 좋을듯
그리고 사람마다 체질이 다름 어떤사람은 소주한병을 나발불어도
잘 안취하고 간이 워낙 해독성분이 뛰어나 심지어 상한 음식을 먹어도 멀쩡한사람이 있음
강이지도 간해독력이 워낙 뛰어나서 썩은고기 먹어도 식중독 안걸림 
강아지가 먹어도 괜찮으니 사람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안됨

조가 같이 먹은 약 이게 진짜 중요함.

펜벤다졸 단독으로 먹어서는 효과가 덜함
왜냐하면  흡수율과 상호 시너지효과가 있음

 


1.비타민 E 800mg

항암제성분들을 잘 전달하고 활성화시킨다고 함 관련논문 아래참고
http://www.ndsl.kr/ndsl/search/detail/report/reportSearchResultDetail.do?cn=KOSEN0000000761612

2.커큐민 600mg

강황(카레)에도 들어있는 항암성분. 그 성분만 추출해서 흡수가 잘되게 조합한 영양제로 파는게 있음.  

커큐민성분이 워낙 체내흡수율이 안되어서 다 배출이 되는데 이것이 피퍼린성분이랑 만나면 흡수가 잘된다함. 
피퍼린은 후추성분이라고 보면됨.  

따라서 자연식으로 먹고자하는분들은 카레먹을때 후추도 뿌려서 먹으면 흡수가 잘될 듯. 
블로그 참고 https://blog.naver.com/jollini152/221557443250

3. CBD오일 25mg
대마 오일인데 대마초와달리 환각작용과 중독성은 없는걸로 알려져 현재 약용으로 쓰이고.있다.
염증과 통증치료에 탁월하고 종양성장을 억제해서 난치병치료로 현재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있음.
네이버쇼핑몰에서 현재 구매가 가능하니 참고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op_hty&fbm=1&ie=utf8&query=CBD+%EC%98%A4%EC%9D%BC

 

 


펜벤다졸이랑 비타민E 커큐민 이 세가지 성분이 다 지용성인데.
CBD 오일과 같이 먹으니깐 이게 체내흡수가 잘되어서 효과가 더 좋았던거 같아
(근데 대마오일이 좀 비싼편이라 오메가3 오일이나 저렴한 오일을 먹어도 흡수율은 높여줄테니
혹시 가격때문에 부담되는사람은 다른 오일을 찾아보는것도 어쩌면 대안이 될까도 싶어.)

조에게 저렇게 복용하라고 처방전을 준 미국 수의사 진짜 조합이 신의 한수급이야.
같이 먹은 약들이 진짜 서로서로 시너지효과를 1000% 늘려준거라고 보면될듯.
게다가 기존의 항암제치료와 병행해도 저 조합이 기존 항암제치료를 더욱더 효과를 높여준거같아. 
따라서, 지금 임상실험중인 새로운 암신약과 조가 먹었던 저 조합이랑 같이 먹는다면 

암을 실제로 완치할수도 있지않나 싶어.
앞으로 이문제는 어떤 조합이 가장 최상인지 보다 많은 임상실험이 진행되었으면 해.
어쨌든...주 메인은 펜벤다졸인것은 분명함.

조는 펜벤다졸을 단 5달러에 구매했다는데 이게 특허도 없고 워낙 가격이싸서 
제약업체에서 기존 항암제대비 돈이 안되니깐 아마도 쉬쉬하는 모양인데.
양심이 있다면 진짜 그러면 안된다고봐.

오늘도 매일같이 기존 암치료법으로 암을 해결못하고

비싼 항암제 살 돈이없어서 죽어가는 전세계 암환자들 수백만명을 생각해서라도

하루라도 빨리 댕댕이 구충제가 널리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해

그래야 의약업계에서도 여론의 압력으로 공식적으로 인정할수밖에 없을듯해

그리고 기존 사람이 먹는 구충제도 검색해서 알아보니 펜벤다졸처럼 같은 기전이 작용되는거 같은데
과연 알벤다졸등 다른 구충제는 펜벤다졸 대비 암치료효과가 얼마나 더 좋은지 궁금하기도하고
이건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으면 해.
그리고 역시나 약설명서에 먹는방법에 중요한 힌트가 있어
그건 기생충이 장내기생할때는 그냥 공복에 먹으면 약성분이 장벽에 붙은 기생충에 직통으로 들어가게 되고 
기생충이 체내로 깊숙이 침투했을때는 기름진 음식(오일)과 같이 먹으면 4배더 흡수가 된다고 함. 
강아지 구충제만 먹고 효과가 없었다는 사람은 아마도 오일과 같이 먹으면 어떨까 싶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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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벤다졸 [ Albendazole ]

## 기전
   Albendazole blocks glucose uptake in susceptible helminths,
   depleting the energy level until it becomes inadequate for survival.
   ☞ 기생충의 유충 및 성충의 포도당 흡수를 차단하여
    결국 glycogen 저장고를 고갈시키고  ATP 생성을 저하시키는 작용을 가지고 있다.

## 구충작용
    effective against roundworm, pinworm (threadworm), whipworm, hookworm,
    Strongyloides stercoralis and Taenia spp.(tapeworm).
    albendazole은 요충증, 회충증, 편충증, 분선충증, 구충류에 의한 감염등에 효과적이다.
    또 포충증과 낭미충증에서도 선택약이다. 
    항윤충 작용 
    
## Pharmacokinetics: 약동력학
   Absorbed, but almost undetectable in plasma due to rapid conversion to
   an active sulphoxide metabolite with T½ = 8.5 hours;
   this is excreted in the urine together with other metabolites.
   Systemic availability is increased when taken with a fatty meal.
 
   Benzimidazole carbamate 구조를 지닌 albendazole은 경구투여 후
   간에서 신속한 초회 통과 대사를 통해 주로 albendazole sulfoxide로 전환되며,
   일부는 다른 대사물로 바뀐다.  혈장에서의 반감기는 8-9시간이다.
   대사물들은 주로 소변을 통해 배설되는데 극히 일부는 대변을 통해 배설되기도 한다.
 이 약은 공복시에 복용했을 때보다 기름진 음식과 함께 복용했을 때
 4배 가량 더 잘 흡수된다.

##Adverse effects: 부작용
   Epigastric pain, diarrhoea, headache, nausea, dizziness, vomiting, constipation,
   pruritus ani and dry mouth have been reported in a small percentage of patients.
   Leucopenia has occurred with large doses and/or long periods of therapy.
  Abnormalities in liver function, gastrointestinal symptoms, allergic reactions and alopecia
  have been reported with the higher doses used in hydatid disease and neurocysticercosis.
 
##  Special Prescriber's Points : 복약포인트
* Frequent white cell counts should be done when given in large doses or for long periods.
* In neurocysticercosis supervision is recommended as there may be inflammatory reactions
   in response to the death of the parasite, which if severe may require steroids.
* Tablets may be chewed, swallowed or crushed and mixed with food.
* No fasting or purging is necessary;
   however, since food increases systemic availability,
   it would seem preferable to take the medicine on an empty stomach
   when a high intraluminal concentration is desirable for treating intestinal worms.
☞☞ 장관내의 기생충을 대상으로 사용될 때는 공복에 투여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조직 내의 기생충을 박멸하기 위해서는 기름진 음식과 함께 복용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질문]   "일반적으로 ...... 장관내에 있는 기생충을 사멸하는 목적으로 한다." 
              정확하게 무슨 뜻일까요?
 답변)  장관내에 있는 기생충의 사멸목적으로 복용할 경우에는,
      공복시에 즉 아침식전 이나 저녁에 자기전에 복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금기 및 주의사항 
   **  2세 이하의 어린 아기에서는 albendazole의 안정성이 아직 확립되어 있지 않다.
   **  이 약은 일부의 동물에서 기형 유발 능력이 있고 배아독성(embryotoxicity)이 있으므로
        임신중에 사용하면 안된다.
   **  이 약은 간경화증에서도 금기로 되어 있다.
Reference. Katzung's Clinical Pharmacology. 7th ed.
 
 
▣▣ 구충제 복용법
## Benzimidazole계 유도체 : Albendazole 과 Flubendazole과 Mebendazole
 
## 복용법 :구충제 복용은  고지질식후 복용함은 물론,
            식직후 또는 식사 도중 복용해야 하는데, 공복 투약이 아닌 이유는? 
 ▷▷▷ 공복 시에 복용한 경우와 비교했을 때 ,활성형인 Albendazole Sulfoxide 의 혈중 농도가
           고지질식(보통 지질: 40그람 식이)을 할 경우 공복 투약보다  5 배나 높습니다.
 ▷▷▷  메벤다졸은 수용성 용액에는 거의 녹지 않고
       고농도의 지방식이를 할 때, 경구용량 중 아주 일부분만 체내로 흡수됩니다.
       따라서 고지질식과 함께, 씹어먹는것도 흡수를 높이기 위한 방법이니 특별히 주의해야겠죠
     결론 : 약물의 흡수는 고지질식이 직후에 높다.
     반면, treating intestinal worms 일 경우--->take the medicine on an empty stomach
 
##  구충제의 복용 시기---- 그 이유는?
  봄 /가을로 일년에 두번, 적어도  일년에 한번은 드십시요.
  이유는 이 계절은 야채쌈등, 인변에 오염되기 쉬운 시기이기 때문이지요.

  구충은 장관에 기생할수도 있고, 채내에 기생할수도 있겠지요.. 
  현대 사회에서는 굳이 계절과 무관하게, 일년에 두 번정도 꼭 챙겨서 복용하시길 바랍니다. 

## Benzimidazole계 구충제의 구충제 작용기전 :
  체내에 흡수-->  간에서 활성형인 Sulfoxide 형 (예: Albendazole sulfoxide)으로 변합니다.
  --> 조직내에 기생하는 유충 세포 내로 흡수됨--> 유충 세포내의 포도당 흡수관- Microtube에 강하게 결합,
  관을 봉쇄 -->  유충은 포도당을 흡수 못하게 되므로 굶어 죽게됩니다.

이상을 간단히 다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복용횟수------------- 일년에 한두번(보통은 봄, 가을),
복용시간------------- 식사 도중 또는 식사 직후
식사 음식과의 작용-----고지질식과 함께 복용
"구충제를 복용할 때는 온 가족이 같이 복용합니다."
"이불 및 속옷 세탁도 하라고 해주시면 될 겁니다."
 
 
▣▣ 구충제 복용법:
질문] 공복인가?   지방식이 직후인가?
 
답변] 장관내의 기생충을 대상으로 사용될 때는 공복에 투여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조직 내의 기생충을 박멸하기 위해서는 기름진 음식과 함께 복용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  일반적인 기생충들인 회충등의 생활사를 살펴보면
    최초 충란의 형태로 감염--> 충란이 장에 내려가 부화 後,  유충이 된다.-->
    유충은 장벽을 뚫고 들어가 혈관을 통해 다른 장기 (예를들어 폐 등)로 이동, 성숙--> 성충
    -->  성충의 형태가 된 후 기관지, 식도를 지난다 --> 성충은 장으로 들어가 장벽에 붙어 기생한다.
 ☞☞  우리나라에서 기생충구제라 함은 장내에 기생하는 충란 혹은 성충을 타겟으로 합니다. 
     따라서 굳이 대사체를 이용한 systemic효과를 기대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systemic효과를 위해 흡수를 높이는 방법을 사용할 때에는 이상반응을 초래하기 쉽다.
     결론은 ,흡수율을 최대한 낮추어 장벽에서 albendazole형태로만 작용을 하는 것으로
     충분하므로 공복시에  드시는 것이 옳은 방법이겠습니다.
 
♨♨ 기생충의 조직으로의 이행( 즉, 기생충이 다른 표적장기/조직 內에 붙어 기생할 때)
    돈단독(기생충이 일시적으로 구강을 통해 대량으로 감염되는 경우)등의 특이한 경우
    혹은 대량 감염등으로 조직중의 유충까지도 사멸을 해야할 특이한 경우라면
    당연히 지방식과 함께 드시는 등의 흡수율을 높이는 방법을 사용하시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 되겠습니다.
 
질문] 소아 구충제 복용 방법은?
## 치료 약물 ☞  플루벤다졸 액상제재와  알벤다졸 정제
 만 1세이상이면서 물약 먹고  싶으면 플루벤다졸..
 만 2세 이상이면서 씹어먹거나 알약 원하면 알벤다졸 정제를 드린다.
가려움증이 있거나 실제 보신경우엔 일주일 후에 한번더 복용하여 유충을 제거하고 ,
주기적으로 일년에 1~2회 복용하시는 경우에는 1회-1알 복용을 지시합니다.
 
※※ 유소아의 요충 감염시에는 반알 복용후 일주일후 반알 복용하도록 복약지도한다.
     ...유소아는 아무래도 요충 감염의 우려가 많기 때문일 듯 합니다.
 
 
 
 
▣▣ 질문:임산부가 구충제를 먹으면 어찌 되나요?-박약사
알벤다졸계는 미국 FDA에서 임부투여 안전성에 대하여 C등급으로 분류되고
다음과 같이 복약지도됩니다. -의사와 상의하십시오.

'태아에 손상을 주는 지 알 수 없으나 임부의 경우 의사의 지시없이 복용 하지 말것.또한 알벤다졸 복용 후 1개월까지 임신을 피할 것'

동물 실험에서는 태자의 성장이 지연되거나, 사지 기형등의 기형유발이 보고되었습니다.
(단 이것은 rat에 대한 실험이며, 아주 아주 고용량으로  조절된 실험으로서
 사람에게 똑같이 나타난다고 확신할 수 없습니다.
보통 400mg의 알벤다졸을 복용하면 체내에서 5%정도가 이용됩니다.
그 중에서 또 일부가 혈액을 타고 태반을 통과하여 아이에게 흡수되는 것입니다.)
출처:bit info~
 
 
 
▣▣ 기생충 종류- 치료약
기생충은 크게  선충, 흡충, 조충류로 나눌수 있다.
 
1. 선충류
회충, 개.고양이 회충, 요충, 구충, 동양모양선충, 분선충, 악구충, 편충, 선모충.......
치료는 메벤다졸, 알벤다졸, 플루벤다졸 입니다.
 
2. 흡충류
간흡충, 요코카와흡충, 폐흡충, 일본주혈흡충.....
치료는 프라지콴텔 입니다.
 
3. 조충류
광절열두조충,무구조충, 유구조충, 왜소조충, 스파르가눔, 에키노코쿠스.....
치료는 프라지콴텔,니크로사마이드,혹은 외과적 적출(스파르가눔, 에키노코쿠스) 입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거의 모든 기생충은
직접 보고 잡아내거나, 플루벤다졸류 쓰거나, 디스토시드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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